[이데일리 양이랑 기자] 포스코를 포함해 최근 오름세가 두드러졌던 철강주가 조정을 보이고 이다.
22일 오전 9시20분 현재 포스코(005490)가 2.44%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철(004020)(2.36%), 고려아연(010130)(2.77%), 현대하이스코(010520)(3.48%) 등이 일제히 크게 밀리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19일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회사의 지분을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전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버핏 회장이 직접 "보유 중인 포스코 주식을 팔 계획은 없지만 특별히 더 살 계획도 없다"고 밝히면서 주가는 하락했다.
이익 증가세가 전망되면서 최근 52주 최고가를 기록한 현대제철도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2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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