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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아메리프라이즈파이낸셜, BofA 투자의견 하향에 주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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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6.10.20 04: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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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금융서비스업체 아메리프라이즈파이낸셜(AMP)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투자의견 하향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오후3시14분 기준 아메리프라이즈파이낸셜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3.93% 밀린 481.12달러에 거래 중이다.

CNBC에 따르면 BofA는 이날 아메리프라이즈 파이낸셜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주요 재무설계사 조직의 이탈과 수익성 둔화 우려가 반영됐다.

BofA는 최근 아메리프라이즈 파이낸셜에서 대규모 재무설계사 조직 여러 곳이 이탈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핵심 인력의 이탈이 향후 사업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고객 계좌의 미투자 현금을 자동 운용하는 캐시 스윕 서비스의 적용 금리도 이익 성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처럼 핵심 인력 이탈과 수익성 압박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향후 실적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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