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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200은 미국 내 인기 앨범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다. 앨범 판매량과 스트리밍·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 등을 합산한 앨범 유닛(Album Units) 점수로 순위를 산정한다. ‘아리랑’은 이번 집계 기간 5만 6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아리랑’은 지난 3월 발매 당시 빌보드200에서 1위로 직행한 뒤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후 발매 4주차와 5주차에는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최신 차트(4월 24~30일)에서도 2위에 오르며 6주 연속 최상위권을 지켰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지난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빌보드200 최신 차트에서는 미국의 록 뮤지션 노아 카한의 ‘더 그레이트 디바이드’(The Great Divide)가 38만 9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엘라 랭글리의 ‘Dandelion’는 전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2위를 기록했고, 모건 월렌과 켈라니의 앨범이 각각 3위와 4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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