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2일차 오토앤, 또 상한가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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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기자I 2022.01.21 09:17:30

[특징주]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오토앤(353590)이 상장 이튿날인 21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날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 이르는 ‘따’에는 실패했지만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17분 현재 오토앤(353590)은 전 거래일보다 3400원(29.82%) 오른 1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토앤은 전날 공모가(5300원)보다 66% 높은 8800원에서 시초가를 형성한 뒤 29.55%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토앤은 현대차그룹의 사내벤처로 지난 2008년 설립한 뒤 2012년 분사했다. 자동차 소모품 구입, 점검, 세차 등 구매 이후 차량 관리 수요에 따라 만들어진 시장인 ‘애프터마켓’에 유통망을 구축하면서 몸집을 키웠다. 오토앤 제품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자들의 제품도 자체 온라인 쇼핑몰과 주요 이커머스 기업의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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