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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의 영접을 받았다. 이후 이낙연 총리 이하 국무위원들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이하 청와대 수석들과 현충탑으로 이동한 뒤 헌화 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참배했다.
문 대통령은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국민이 주인인 나라, 건국 백년을 준비하겠습니다. 2018.1.2.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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