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1일 넷마블게임즈(251270)에 대해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의 해외 성과가 확인되고 있고 신규 후속들의 출시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9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도 ‘단기매매’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문지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최근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 성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매출 추정을 상향한다”며 “하반기 해당 게임의 일평균 추정을 국내 위주 14억원에서 해외까지 포함한 28억원 수준으로 변경한다”고 말했다.
문 연구원은 “리니지2 레볼루션은 동남아 11개국에 출시됐고 주요 국가인 대만에서 현재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지난달 일본에 출시됐고, 일주일 만에 현재 매출 순위 5위 안에 안착 중”이라고 평가했다.
문 연구원은 하반기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고 판단했다. 그는 “하반기 대형 모바일게임 신작으로 ‘테라M’, ‘세븐나이츠’, ‘블레이드&소울’ 등 대표작이 나온다”며 “테라M은 대작 출시 전까지 공백 동안 일정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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