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훈 NH투자증권 스몰캡 팀장은 “지난해 8월26일 저점을 기록한 코스피, 코스닥을 기준으로 낙폭과대주의 주가 수익률을 점검했다”며 “저점을 기록하기 전 6개월 동안 주가 하락률이 높았던 50개 종목은 연말까지 시장 대비 평균 27%포인트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코스피 저점이 예상되는 구간에서는 벤치마크 대비 하락률이 높은 종목을 위주로 편입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불황 시장에서는 현금이 많은 상장사가 매력적”이라며 “잠재적인 인수합병(M&A) 재원으로 쓰일 수 있고 재무 건전성을 마련해주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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