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춘동기자] 포스코(005490)가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큰 폭으로 오르며 7일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포스코는 22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1만3500원, 2.94% 오른 47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포스코는 올 2분기 실적발표 다음날인 지난 14일 이후 7일 연속 상승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이 기간중 주가는 10% 가까이 올랐다.
포스코는 지난 2분기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엔 원재료 투입가격 하락 등으로 가파른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하이스코와 동부제철도 4~6%가량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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