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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추석 연휴를 약 3주 앞둔 14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며 올해 전통시장에서 조사한 4인 가족 기준 추석 차례상 비용이 29만9900원으로 작년 조사 결과보다 1.2% 내려갔으며 지난 2021년 추석 이후 4년 만에 20만원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물가정보는 매년 추석 3주 전 전통시장에서 35개 품목 가격을 조사해 차례상 장보기 비용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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