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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참여기업 선정을 위해 진행된 공모에는 27개 기업이 지원해 2.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문가 평가 및 뉴욕대와 협의를 거쳐 기술력 및 현지 진출 계획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이하 10개 기업이 선발됐다.
이번 하반기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에듀테크, 헬스케어, 마케팅, 영상·콘텐츠 등 분야의 다양한 AI 솔루션을 통해 해외시장을 개척하려는 기업들로 오는 25일부터 10월 23일까지 8주간 뉴욕대 스턴의 AIIA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 4주간 현지 맞춤형 솔루션 확보, 투자자 네트워킹·후속 연계 등 국내·외에서 해외 진출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상반기 참여기업들은 그간의 지원을 토대로 현지 기업과의 계약·협약 체결 13건, 미국 내 출원 3건(특허 2건, 상표 1건) 등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상반기 참여기업 중에서도 추가 성과가 기대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하반기 참여기업들과 함께 10월 중순 개최되는 현지 한인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인 ‘KOOM(꿈)’에서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포럼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지에서의 브랜드 홍보와 네트워킹 기회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지난 22일 상반기 지원과정 종료 및 하반기 과정 착수를 앞두고 상·하반기 참여기업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태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이 자리가 참여기업들 간에 경험을 공유하고 전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른 사업들에도 이러한 간담회를 통해 프로그램이 보다 내실있게 운영되어 기업들에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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