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유상증자에는 조성우 폴라리스그룹 회장과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대표 등이 참여한다. 운영자금 확보 목적이며, 납입일은 오는 4월 28일이다. 폴라리스오피스 측은 “책임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조성우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유상증자 참여 이후 조성우 회장이 보유한 폴라리스오피스 주식은 현재 폴라리스오피스 전환사채(CB) 전환가능 주식수 486만 5938주를 포함해 총 578만1711주다. 특수관계자를 포함해 총 24.44% 지분율을 보유한다.
폴라리스오피스 관계자는 “폴라리스오피스를 중심으로 폴라리스그룹에 대한 책임경영을 이어갈 것”이라며 “확보된 자금은 회사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폴라리스오피스는 비대면 업무환경이 일상화되며 사업영역을 넓혔다. 수익성 또한 크게 개선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24억원을 올리며 흑자로 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