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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예상이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어 실적 역시 탄탄하게 나올 수 있다는 강점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3분기까지 영림원소프트랩의 매출 비중은 대표 제품인 ‘케이-시스템 ERP’가 65.8%를 차지했으며, 각종 유지관리가 22.9%를 차지했다. 이후 클라우드와 고객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추가 개발 등이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어 제품의 판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출을 낼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박 연구원은 “회사는 현재 ERP 시스템 부문에서 경쟁업체 대비 높은 연구개발(R&D) 투자에 기인한 기술적 우위,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 등의 강점이 있다”며 “중견기업 위주의 공급을 시행하고 있어 해외 경쟁 업체들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중견기업 위주 영역에서 IT, 자동차, 식품, 제약,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해외에도 ERP를 구축한 경험이 있어 글로벌 사업의 확대가 기대된다”며 “일본 현지법인 설립, 인도네시아 제품 발매 등의 경험도 쌓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안타증권이 추정한 올해 유안타증권의 예상 매출액은 504억원, 영업이익은 59억원이다. 각각 전년 대비 18.2%, 36.8% 늘어난다는 예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