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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펀드평가사 케이지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9%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주식은 배당주식 펀드 0.73%, 중소형주식 펀드 0.65%, 일반주식 펀드 0.48%, K200인덱스 펀드가 0.13%로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32% 상승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 중 아시아신흥국주식 펀드는 3.12%로 가장 크게 올랐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가 1.72%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상품(순자산액 100억원, 운용기간 1개월 각각 이상)별로 보면, 국내주식형 펀드 3730개 가운데 1904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 등락률을 웃돈 펀드는 1354개다. 삼성KODEX자동차 상장지수(주식) 펀드가 주간 수익률 4.68%로 최고 성과를 거뒀다.
국내채권형 펀드 774개 중 568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AP채권지수(1년 종합) 등락률을 상회한 펀드는 396개다.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펀드 등 3개 펀드가 0.1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 펀드는 4722개 중 2357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국투자KINDEX중국본토레버리지CSI300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펀드가 13.23%의 수익률로 성적이 제일 좋았다.
펀드 자금 흐름으로 보면,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3962억원 감소한 200조 6348억원이다. 순자산액은 5조1748억원 감소한 212조 2330억원이다.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981억원 감소한 31조456억원, 순자산액은 480억원 증가한 30조7896억원이다. 채권형 펀드 설정액은 194억원 증가한 19조730억원, 순자산액은 267억원 증가한 20조6042억원이다. 부동산형 펀드 설정액은 전주와 같다. MMF 펀드 설정액은 5조1421억원 감소했다.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219억원 증가한 35조8329억원이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461억원 감소한 21조6000억원이다. 해외채권형 펀드 설정액은 205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혼합형 펀드 설정액은 132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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