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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이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의해 현지 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2013년 10월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해 영업 중이다.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은 지난해 말 원화기준 총자산 약 1692억원이며 수입보험료는 152억원을 기록했다.
오지영 한화생명 해외사업관리팀장(상무)는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멀리’ 정신으로 국제사회 인도적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