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경상남도가 4차산업혁명을 대비해 경남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능형로봇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경상남도는 sw / 지능형로봇 / 의료 / 문화예술 등 미래 산업에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핵심 산업에 투입될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능형로봇 전문 인력 양성 교육 또한 해당 사업의 일환이다.
지능형로봇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은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취업연계도 제공한다.
교육은 18년 11월부터 18년 12월까지 각 기수별로 10일 씩 진행된다. 장소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에 위치한 경남로봇랜드재단 교육실이다. 로봇기본, 로봇 SW, 이송로봇, 용접로봇, 로봇보수에 대해 교육한다.
지원방법은 이메일(sonic5582@gnrobot.or.kr), 방문접수(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천남로 59 217호)로 지원 가능하다.
참여자격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둔 만 19세~39세 이하의 미취업자 혹은 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예정자다.
접수기간은 18.9.27(목)~18.10.12(금)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고 식대 및 교통비가 지원되고 취업컨설팅 및 취업 연계·알선이 진행된다.
상세 내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경남로봇랜드재단(055-608-2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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