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네이버(035420)는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올해 1분기 월간 기준 순 이용자(MAU)가 전분기 대비 1.6% 증가한 2억1840만명이라고 28일 밝혔다.
라인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0.9% 증가한 341억엔(3519억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라인 매출중 광고와 게임이 각각 35%로 동일한 비중을 기록했다. 스티커 매출은 2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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