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 공사현장에서 인부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오전 9시20분쯤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상가건물 공사현장에서 일용직 인부 정모(57) 씨가 추락해 사망했다. 정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정씨는 공사 중인 건물 4~5층 사이에서 작업하다가 엘리베이터 건설을 위해 파놓은 지하 2층 깊이의 구덩이 속으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