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대한항공(003490)이 올해 1분기 실적 우려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이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쏟아진 덕분이다.
25일 오전 9시40분 현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97%(400원) 오른 4만1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진해운홀딩스(000700)와 한진해운(117930)도 각각 0.76%(40원)와 1.38%(150원) 상승한 5330원과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주회사인 한진칼홀딩스(가칭)와 항공운송 사업회사인 대한항공으로 분할하기로 했다.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은 지주회사인 한진칼홀딩스(가칭)와 항공운송 사업회사인 대한항공으로 분할하기로 했다”면서 “그룹의 순환출자고리 해소와 지배구조 투명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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