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호남석유(011170)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장 출발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호남석유는 22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보다 2.67%(4500원)오른 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호남석유는 장이 시작되자마자 급등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17만4500원으로 갈아치웠다.
김선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석유화확 시황이 계속해서 좋지 않은데 따른 반등기대감에 주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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