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욱 기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 이어 포드에도 전기차용 2차전지(배터리)를 공급하게 된 LG화학(051910)이 시장 초반 강세로 출발하고 있다.
LG화학은 14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날보다 3.79% 오른 32만9000원을 기록중이다. LG화학은 5거래일 연속 상승중이다.
이와관련 포드는 13일(현지시간) 전기자동차인 `포커스 일렉트릭(Focus Electric)`에 장착될 리튬이온 2차전지 공급업체로 LG화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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