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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다우, 키뱅크 투자의견 상향…이란 전쟁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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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3.05 04:17:55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다우(DOW) 주가가 상승 중이다. 키뱅크가 투자의견을 상향한 덕분이다.

4일(현지시간) 오후 2시13분 현재 다우는 전 거래일 대비 4.47%(1.38달러) 상승한 32.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키뱅크는 이날 다우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sector weight)’에서 ‘비중 확대(overweight)’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38달러로 제시했다.

키뱅크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전 세계 에틸렌·폴리에틸렌 생산 능력의 11~15%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미국과 유럽의 재고 수준은 낮은 상태로 다우 등 미국 에틸렌 생산업체에 수혜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사태로 석유화학 공급 부족이 나타나게 될 경우 다우는 지속적으로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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