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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블랑코(증류 직후 병입) △레포사도(8개월 숙성) △아네호(18개월 숙성) △1942(60주년 기념 상품, 2년 5개월 숙성) 등 총 4가지 숙성 연한의 돈 훌리오를 준비했다.
롯데마트가 이번 신상품을 출시한 건 믹솔로지 트렌드와 함께 술 자체의 맛과 경험을 즐기는 주류 문화의 확산으로 데킬라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어서다.
실제 지난해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의 데킬라 매출은 2023년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이중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데킬라는 약 4배 늘었다.
롯데마트는 돈 훌리오 하프보틀 4종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9일까지 최대 20% 엘포인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엘포인트 적립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엘포인트 회원가 기준 △블랑코 3만 9800원 △레포사도 4만 3800원 △아네호 5만 2800원 △1942는 15만 9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특히, 돈 훌리오 빈티지 중 가장 대중적인 블랑코와 최고급 상품 1942의 하프보틀 할인가는 750ml 상품 판매가대비 55% 이상 저렴하다.
돈 훌리오는 100% 최고급 블루 아가베로 만든 대표적인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다. 창시자 돈 훌리오 곤잘레스가 직접 개발한 독자적인 효모를 사용해 부드럽고 깊은 풍미로 유명하다.
박정민 롯데마트·슈퍼 주류팀 상품기획자(MD)는 “그간 프리미엄 데킬라에 관심은 있었지만 경험해보지 못한 고객을 위해 가격 부담을 확 낮춘 돈 훌리오 하프보틀 빈티지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만족감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주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