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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5일 지역지식재산센터 운영기관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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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19.03.24 12:00:00

지역 지식재산 정책에 대한 현장 소통 및 의견 수렴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특허청은 25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지역지식재산센터 운영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업경영의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역지식재산정책에 대한 현장 소통 및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지식재산센터는 지역의 우수 아이디어를 특허로 발전시켜 혁신창업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선점을 지원하는 지역의 지식재산 종합지원기관이다.

이 행사에는 박원주 특허청장을 비롯해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수원상공회의소회장 등 지역 지식재산센터 운영기관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허청은 이날 지식재산에 대한 지원시책을 소개하며, 각 지역지식재산센터 운영기관장은 기업에 필요한 지역지식재산 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세계적으로 지식재산 보호가 무역분쟁의 핵심 이슈인 이 시기에 한국경제의 새로운 혁신을 위해서는 지역 지식재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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