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현대차투자증권은 에스엠(041510)에 대해 올해안으로 중국 현지 활동 재개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4만6000원을 유지했다.
유성만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중 관계는 표면적인 변화는 없지만 올해안으로 중국 현지 활동 재개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판단되며 중국 사업이 재개되면 드림메이커를 보유한 에스엠의 추가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올해 아티스트들의 활동 증가 및 자회사 SM C&C의 성장 그리고 중국 현지 활동이 재개될 경우, 실적 및 주가가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4분기 예상 매출액은 946억원(전년동기 대비 20.6%), 영업이익은 95억원(1423.4%)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세를 예상했다.
그는 “연말에 국내에서 EXO의 고척돔 공연 등 대규모의 공연이 많았고 앨범판매도 55만장 이상 판매되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NCT도 올해 상반기에 정규 앨범 발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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