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0일 KT&G(033780)에 대해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2만6000원에서 13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227억원으로 전년 대비 4.6% 감소할 것”이라며 “국내 담배 수요 감소세는 전년 동기 대비 13%(2분기 19.2%)까지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경쟁사가 주력 제품 가격을 인상하면 국내 점유율은 62~63%까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며 “원화 환율 10% 상승 시마다 888억원의 세전이익이 창출되는 구조로 지속되는 원·달러환율 상승도 긍정적인 요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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