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현대미포조선(010620)은 올해 3분기 어닝 쇼크에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31일 오전 9시2분 현대 현대미포조선은 전일대비 14.97%(1만 3100원) 내린 7만 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재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 줄어든 943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적자는 6064억원에 달하는 등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며 “이번 대규모 적자는 본질적인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의구심을 만들어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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