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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세우글로벌은 2020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감사의견 거절’을 수령,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2022년 4월 14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다.
이후 지난 10일 회사는 감사의견 거절 사유해소와 관련, 개선계획 이행 여부에 대한 심의요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거래소는 이를 심의한 결과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지난 24일 공시했다. 이에 이날부터 매매거래 정지가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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