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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티움은 우유를 먹고 잠이 든 아기의 평온함에서 착안해 개발된 수면 건강 기능성 원료다. 프랑스 유가공 전문기업 Ingredia사의 원료를 사용했으며, 우유 유래 성분으로 장기간 섭취해도 안전하다.
테아닌은 녹차 함유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인간의 뇌파 중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알파(α)파의 발생을 증가시켜준다. 함유량은 식약처 일일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하는 200m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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