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상은 생활 속 ‘쉼’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쌈지공원에 벤치 등 휴게 시설물을 설치해 보편적 휴식이 가능한 여건을 만드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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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대상지는 안산 8곳과 양주 4곳, 화성·포천 각각 3곳, 수원·여주·양평·의정부·구리·동두천 각각 2곳, 용인·성남·부천·김포·광주·광명·고양·남양주·가평 각각 1곳 등 총 19개 시·군 소재 39개 쌈지공원이다.
도 관계자는 “2021년도 쌈지공원 사업에도 경기평상을 반영해 도민 모두가 보편적인 쉼이 가능한 ‘차별 없는 쉼’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