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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롭게 변신한 라세느에서는 지중해 건강식 후무스와 ‘라틴 파워푸드’인 멕시칸 요리, 아시아 3대 음식인 베트남 요리 등 이색적인 신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코너를 고객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조리하는 라이브 쿠킹 개념인 ‘알 라 미뉴뜨(a la minute)’로 운영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죽기 전 꼭 먹어야 할 음식’에 선정되기도 한 후무스(Hummus)는 지방 함유는 낮고 칼슘과 섬유질은 풍부한 병아리콩을 주재료로 사용해 노화방지와 혈액순환에 좋아, 맛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한번 맛보면 계속 생각 나는 멕시코의 대표 요리 엔칠라다(Enchilada)와 타코(Taco)는 멕시칸 특유의 매콤함으로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을 뿐 아니라, 멀리 떠나지 않고도 멕시코의 멋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쌀국수, 분짜, 짜조 등 베트남 음식은 롯데레전드호텔사이공을 대표하는 호치민 셰프들의 노하우를 담아 조리해 현지 그대로의 맛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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