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롯데캐슬 더클래식' 평균 45대1로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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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I 2013.11.29 09:11:09
[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롯데건설이 부산 동래구에 선보인 ‘사직 롯데캐슬 더클래식’이 평균 4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했다.

2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총 555가구 모집에 2만5235명이 몰려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A 타입이 7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부산의 대표 주거지로 꼽히는 부산 동래구에 들어서는 데다 3.3㎡당 평균 분양가를 주변보다 저렴한 985만원으로 책정한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아파트는 사직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단지로 총 1064가구(59~124㎡) 규모다. 내달 5일 당첨자를 발표한 뒤 10일부터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연산 자이갤러리 3층에 마련됐다. 문의 : 051-524-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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