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한나 기자] LG화학이 국내외 성과에 대한 기대를 토대로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16일 오전 9시8분 현재 LG화학(051910)은 전날보다 3000원(0.93%) 오른 32만4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LG화학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주에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장을 새로 열고 기공식을 갖는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간스탠리는 이날 보고서에서 "단기적으로 석유화학 사이클이 둔해지며 마진을 축소시킬 수 있겠지만 내년부터는 상승 사이클이 다시 시작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34만원에서 3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 관련기사 ◀
☞LG화학, 중장기 펀더멘털 이상無..목표가↑-모간스탠리
☞LG화학 美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령..세계 선두 굳힌다
☞오바마, LG화학 美 전기차 배터리 공장 기공식 참석
![[그해 오늘] “죽었다던 군인이 살아왔다”…43년 만에 밝혀진 기막힌 사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4t.jpg)
![집은 합격, 사람은 불합격[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0t.jpg)

![AI로 돈 번 스페이스X…韓 우주株 덩달아 '들썩'[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