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그램이 프로듀싱, 블루사이드가 개발을 맡은 `히어로즈`는 현재 개발 초기 단계로 전작의 세계관과 전략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이야기와 보다 강도높은 액션성을 가미한 작품이다.
판타그램은 `히어로즈`와는 별도로 차세대 콘솔 플렛폼을 위한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다른 작품도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KUFTC`는 X박스 게임의 본고장인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지금까지 35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지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고상인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