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생명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이브 홈경기에서 띠부씰 이벤트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연말에는 또 다른 신규 아이템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이번에 선보이는 행운카드는 선수단을 향한 응원과 새해의 바람을 담아 제작된 책갈피 형태의 아이템이다. 경기 중에는 몽골항공, 베디베로, 팬스타크루즈, 유한양행, 스페셜 제작 퍼즐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기 전에는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재즈 공연으로 행사를 시작한다. 경기 시작에 앞서 진행되는 재즈 공연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를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2025년 시즌 내내 변함없는 성원과 뜨거운 응원으로 선수단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2026년에도 경기장을 찾는 순간부터 돌아가는 길까지 즐거운 기억이 남을 수 있도록 다양한 팬 이벤트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