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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게는 3.9% 이율의 최대 60개월 할부와 50만원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재고 차량의 경우, 유류비 30만원도 추가 지원한다.
지난달 국내 시장에 출시된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에는 초저리·초장기 할부 혜택이 적용된다. 3.5%(36개월) 또는 4.0%(60개월) 이율의 금융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액티브 리미티드 에디션 구매 시에는 별도 출고 기념품도 증정한다. 기존 2025년형 트레일블레이저는 최대 50만원의 현금 지원과 50만원 유류비 혜택이 추가된다.
쉐보레 스파크·마티즈·아베오·젠트라·크루즈 등 특정 차종 보유 고객에게는 최대 70만원, 모닝·레이·K3·아반떼 등 소형차 보유 고객에게는 5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단, 중복 적용은 제한된다.
픽업트럭 시장 공략도 지속된다. 올 뉴 콜로라도는 6.0%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할부가 가능하며, GMC 시에라는 4.5%(36개월) 또는 5.0%(60개월) 조건 중 선택할 수 있는 장기 금융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쉐보레는 차량 구매 혜택 외에도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트랙스와 트레일블레이저 시승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인스타360 카메라, 러닝화, 커피 쿠폰 등 100여 종의 경품이 제공된다. 신청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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