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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권역 내 일반형 △지역주력산업 연계형 △생애 최초 청년 예비창업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눠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총 773개사(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과 투자유치, 실증·검증 등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먼저 ‘지역 주력산업 연계형’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유형으로 각 창업중심대학이 지정한 지역 주력산업 분야에 해당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최대 2억원과 각 대학이 보유한 연구 장비 등 창업 인프라를 연계 지원한다.
이외에도 권역 내에 있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권역 내 일반형’, 만 2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를 위한 전용 트랙 ‘생애 최초 청년 예비창업’ 유형을 통해 각각 사업화 자금 최대 2억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창업중심대학에서 제공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 오후 4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접수 이후에는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창업중심대학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인력, 장비 등 창업 인프라를 지역 창업기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해 창업중심대학이 지역 창업생태계의 선도기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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