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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작년 창간 30주년을 기념으로 진행한 교재 기부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됐다. 고사무열 개념원리 대표는 “이전에도 기부를 진행했지만, 앞으로는 매년 지속적인 교육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 모두가 수학을 쉽게 배우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 회사의 미션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배움에는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고 전했다.
한편, 개념원리는 코로나로 인해 심화된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최근 맞춤 수학 문제 큐레이션 서비스인 ‘풀자2.0’을 론칭했다. 해당 서비스는 개개인의 공부 니즈와 수준에 맞추어 수학 문제를 제공하는 AI 수학 큐레이션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