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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장동 공공개발을 막던 보수언론과 국민의힘이 적반하장으로 왜 공공개발 안 했냐 공공환수액이 적다며 대선에 개입하는 것을 보라”며 “위기 시대에는 관리형 리더가 아닌 돌파형 리더가 필요하고 뚜렷한 철학과 비전, 기득권과 맞장 뜰 용기,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개혁대통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재명은 할 일을 했고 기득권과 맞서기를 주저하지 않았다”며 “비주류의 삶 속에서 밀려오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공해 왔기 때문에 위기 극복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자신의 강점을 드러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장동 개발사업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요즘 성남 대장동 개발비리로 많은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며 ”비리를 철저히 파헤치고, 관련자는 누구든 법대로 엄벌토록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 대표는 “법에 따라 부당이득을 환수하고 원주민과 입주민 등 피해를 정당하게 보상토록 하겠다”며 “부동산 정의를 바로 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 지사와 자신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도덕적이지 않아도 좋다는 발상, 정말 괜찮겠느냐”고 반문하며 “본선에서 반칙과 특권의 세력을 제압할 수 있는 깨끗한 후보, 확실한 정권 재창출의 도구가 이낙연”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미애 전 장관은 대장동 논란에 대해 ‘개혁이 필요한 근거’라고 지적했다. 그는 “누가 주인인지 알 수도 없는 비밀의 장막 안에는 재벌 돈을 종잣돈 삼아 천문학적인 부동산 투기이익을 노리는 탐욕스러운 ‘검-언-정-경-판’ 카르텔이 있었다”고 꼬집었다.
추 전 장관은 “이런 부조리는 눈감고 ‘대장동’ ‘대장동’하며 개구리 합창을 하는 야당과 수구언론, 윤석열의 논리와 대장동의 논리로 아군을 공격하는 몇몇의 여권 인사들, 무소불위 검찰 권력의 확실한 개혁, 누가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며 “막대한 부동산 불로소득의 철저한 환수, 대한민국의 전진을 가로막는 부패한 기득권 카르텔의 청산, 저 추미애가 확실히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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