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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증권 연구원은 “주요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와 고객사의 OLED 노트북 패널 양산 효과가 반영되고 있고 중국향 및 중저가 모델향 수요 또한 기대 이상”이라며 “동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11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덕산네오룩스가 올해 매출 1804억원, 영업이익 5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25%, 32% 증가하는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에 해당한다. 특히 올해 3분기부터 플래그십 및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비롯해 QD-OLED TV향 소재 공급이 시작된다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주가는 최근 올해 2분기 실적 급감 우려로 일부 상승폭을 되돌렸지만 우려와는 달리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과도한 우려에 따른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의 기회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