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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TV에 위탁 제작하는 고용노동부의 한국직업방송 ‘취업이 보인다’는 청년취업 지원, 좋은 일자리 매칭 등을 제공하는 국내유일 직업 일자리 취업 전문 채널로 구직자들에게 날마다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는 직업전문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임 대표는 “세계최초 CS분야의 공유경제모델로서 300만개의 중소기업 및 쇼핑몰을 대상으로 하여 고객사의 환경, 업무량에 따라 전문적인 C/S 상담원과 매니저, System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쓸 수 있는 신개념 고객 상담서비스 ‘CS쉐어링’”을 소개했다.
VC(밴쳐캐피털)을 대표하여 함께 출연한 현 AVA엔젤클럽 김종태 회장은 CS쉐어링에 대한 총평으로 “‘CS쉐어링’은 기업에 꼭 필요하고, 꼭 해야 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폭발’이다”라고 표현하며 앞으로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는 스타트업으로 조명했다.∼
임 대표는 자신을 “19년간 100여 개 산업의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컨택센터 운영기술 및 노하우를 가진 CS전문가”라고 소개하며 “2007년에 CSI시스템즈를 창업하여 운영하던 중 중소기업들을 위한 CS서비스인 ‘CS쉐어링’을 중소기업 대표님들의 요청에 의해 만들어 내면서 2018년인 작년에 스핀 오픈한 스타트업”이라 밝혔다.
또 “CS쉐어링은 콜이 많은 기업, 콜이 적은 기업 모두 콜부터 WEB, SNS 톡 상담까지 단순 콜응대부터 고도화된 고객센터운영까지 모두 가능한 서비스다”라며 “주말, 야간상담과 같은 시간제서비스도 있어서 한 사람 몫이 되지 않는 업무인 경우에도 부분적 위탁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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