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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자외선도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경기 남부 △충청권 △전북 △전남 △영남권의 오존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그 밖의 중서부 지역과 남부지역도 오후에 일시적으로 오존 농도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 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 시에도 과격한 운동은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전 강원 영동 지역을 중심으로 순간 풍속이 시속 55㎞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에도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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