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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등심/채끝’은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해 ‘한우 등심 1등급(100g/냉장)’을 6948원에 판매하며, ‘국내산 냉장 돈 앞다리/뒷다리/갈비(100g)’는 기존 대비 최대 50% 할인해 각 790원에 준비했다.
또한 국산 자포니카 어종인 ‘온가족 손질 민물장어(700g/박스)’은 2만 5000원 할인한 3만 4800원이다. ‘손질 바다장어(700g)’와 ‘국산 양념 바다장어(500g)’는 50% 할인된 2만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상품 ‘송어 무침회’는 5000원 할인한 1만 6980원이다. 이마트는 충남 보령에 송어 축양 및 가공 거점을 만들고 우수한 가공장에서 생산한 필렛(손질 횟감)을 공급하는 새로운 물류 루트를 구축했다.
오렌지와 망고는 ‘골라담기’ 행사를 각각 진행하며 기존대비 오렌지는 25%, 망고는 최대 34% 저렴하다. ‘오렌지(특대 8개/특 10개)’는 8800원, ‘망고(특대 3개/특 4개/대 5개)’는 9900원이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은 오는 20일까지 ‘브랜드 빅매치’ 행사를 진행한다. 냉동치킨, 비빔면, 위스키, 화장지 등 총 30여개 카테고리가 대상이다. 각 카테고리 별로 2개의 대표 상품들이 할인 경쟁을 벌인다.
미국 버번 위스키와 스코틀랜드 스카치 위스키의 경쟁이 대표적이다.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시 ‘버팔로 트레이스(750ml)/와일드터키 8년(700ml)’는 각 3만 7900원, 4만 5900원이며 ‘발베니 12년/맥켈란 더블캐스크 12년(700ml)’은 각 9만 4800원이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계절이 바뀔 때 마다 보양식을 찾는 수요가 꾸준해 축수산물을 필두로 한 주말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며 “봄 맞이 입맛을 돋울 상품과 카테고리별 인기상품 할인 등 풍성한 행사가 될 것”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