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 '우유 100% 요구르트' 떠먹는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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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5.01.29 08:28:04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파스퇴르는 우유 100%를 유산균으로 발효한 요구르트에 떠먹는 제품을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오직 우유 100% 요구르트’는 파스퇴르가 2013년 7월 첨가물을 넣지 않고 출시한 것으로 지금까지 특별한 광고 없이 250만병 이상이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어왔다.

오직 우유 100 요구르트는 무항생제 인증목장의 1급 A 원유만을 사용한다. 설탕과 안정제, 탈지분유는 물론 물 한 방울 첨가하지 않고 오직 우유와 유산균으로만 만들었으며, 4종의 복합유산균이 g당 1억마리 이상 들어 있다.

이번에 출시된 컵 제품은 무항생제 인증목장 우유를 1.3배 농축해 떠 먹기에 적당하게 만들어졌다. 용량은 400g 대용량으로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먹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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