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큐리어스(045050)가 횡령설에 휩싸이면서 하한가로 직행했다.
2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14.94%(62원) 내린 353원을 기록 중이다. 나흘 만에 급락세로 돌아서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큐리어스에 횡령설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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