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직원 40여명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호국 영령들의 묘비 150기에 비문 덧쓰기 및 묘비 정비와 함께 각 묘비에 태극기를 꽂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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