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성 방향은 정오부터 오후 1시에 가장 혼잡하고 오후 8시~9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경부선·서울양양선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50분 △강릉 3시간 △양양 2시간 30분(남양주 도착) △대전 2시간 20분 △광주 3시간 50분 △목포 4시간 10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귀경 방향 정체는 오전 7~9시에 시작돼 오후 4~5시에 최대가 되고, 오후 7~8시에 해소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537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7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에서 K기업과 소맥 즐긴 젠슨 황…韓에 '애정 공세'[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1013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