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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동연 후보는 ‘당당한 경제대통령’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한미 환율 협상 때 빈손으로 돌아오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귀국편 비행기를 끊지 않았던 사람, IMF·금융위기·2017년 탄핵 후 경제위기마다 나타나 우리 경제를 지켜낸 사람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 자영업자의 눈물까지 말라버린 지금의 대한민국은 ‘경제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다”며 “아직 100만명이 넘는 수도권과 영호남, 강원·제주의 권리당원 투표가 남아 있다. 총선거인단의 50%를 차지하는 국민투표는 시작도 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 후보는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7.54%(4883표)의 득표율을 기록해 1위 이재명 후보(88.15%, 5만7057명)와 80%포인트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2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