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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까지 열심히 만든 영상들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너무 무섭지만 차근차근 노력해보겠다”며 “구글 답변을 기다려봐야겠지만 계정을 되찾는데 2~7일 정도 소요될 거 같다”고 말했다.
해킹된 조씨 유튜브 채널은 채널명이 ‘쪼민 minchobae’에서 ‘XRP-LIVE’로 바뀐 모습이다. 기존에 있던 영상들은 모두 사라졌다. 대신 일론 머스크가 등장하는 가상화폐 관련 영상 하나가 라이브로 재생됐다. 현재는 계정이 아예 보이지 않도록 비활성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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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 유튜브 채널은 이날 현재 29만 6000명의 구독자를 기록 중이었다.
한편 조씨는 지난달 10일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업무방해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조씨는 어머니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공모해 2014년 6월 10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관리과에 허위로 작성한 입학원서와 자기소개서, 위조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 등을 제출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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