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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초대 검찰총장으로 지명할 것으로 알려진 이원석 대검차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이 차장은 그동안 검찰총장이 공석 중인 상태로 검찰총장 직무대리를 맡아 왔다.
한편, 검찰총장후보추천위는 지난 16일 첫 검찰총장 후보로 여환섭(사법연수원 24기) 법무연수원장, 김후곤(25기) 서울고검장, 이두봉(25기) 대전고검장, 이원석(27기)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최종 후보군으로 압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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