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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은 “3.1절에는 기자회견, 1인 시위, 9인 이하 집회 등의 형태로 약 2500여명이 서울시내에서 집회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서울시는 서울광장 등에 펜스를 설치하고, 집회단체에 방역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집회 시 현장 채증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장 상황에 따라 지하철 출구 통제 및 시내버스 우회(시청·광화문 등)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서울광장 등 주요장소를 대상으로 경찰과 합동 근무를 실시하고, 채증 자료에 따라 불법집회는 고발하는 한편, 방역수칙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역학조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기도 역학조사 통역 봉사단’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요업무는 외국인 역학조사 시 비대면으로 유선 통역을 지원하게 되며, 모집인원은 10개 언어 통역가능자 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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